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내가 할 거야!"를 외치는 횟수가 늘어나죠? 특히 젖병에서 컵으로 넘어가는 시기, 엄마 아빠는 혹시나 쏟을까, 제대로 마시지 못할까 걱정이 앞서는데요. 저 역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에디슨 스스로 실리콘 양손 빨대컵이에요. 12개월부터 사용 가능한 이 컵, 실제로 써보니 정말 만족스러워서 솔직 담백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독립심 UP! 스스로 잡고 마시는 즐거움
아이에게 컵을 쥐여주면 불안했던 지난날은 이제 안녕! 에디슨 빨대컵은 이름처럼 아이 스스로 잡고 마실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어요. 양손으로 잡기 편한 손잡이 덕분에, 우리 아이가 혼자서도 안정적으로 컵을 잡고 물을 마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하답니다. 어설픈 손으로 낑낑대며 컵을 잡고, 빨대로 물을 쭈욱 들이키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젖병을 떼고 스스로 컵을 사용하게 되면서 아이의 독립심도 쑥쑥 자라는 것 같아요.
안전한 실리콘 소재,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아이 입에 닿는 제품인 만큼 소재를 꼼꼼히 따져보게 되는데요. 에디슨 빨대컵은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말랑말랑한 실리콘 재질이라 아이가 컵을 떨어뜨려도 크게 걱정되지 않더라구요. 혹시나 깨지거나 다칠 염려 없이,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세척도 간편! 엄마의 육아를 덜어주는 컵
육아는 장비빨이라는 말이 있듯이, 육아용품은 편리함이 생명이죠. 에디슨 빨대컵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서 정말 편리했어요. 물론 젖병 세정제로 꼼꼼히 손 설거지도 가능하지만, 가끔은 식기세척기에 휙 넣어버리면 되니 정말 편하더라구요. 바쁜 육아에 조금이나마 여유를 주는 고마운 아이템이에요. 전자레인지 사용도 가능해서 냉장 보관했던 음료를 살짝 데워 줄 때도 유용하답니다.
블루 컬러의 깔끔함, 심플한 디자인
저는 블루 컬러를 선택했는데, 깔끔하고 산뜻한 느낌이 마음에 들어요. 캐릭터가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라 질리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알록달록한 디자인을 좋아할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이 더 좋더라구요.
이런 점은 고려하세요: 보온/보냉 기능은 없어요
에디슨 빨대컵은 보온/보냉 기능은 없어요. 만약 따뜻한 물이나 차가운 음료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다면, 보온/보냉 기능이 있는 컵을 따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주로 실내에서 사용하고, 아이에게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음료는 잘 주지 않기 때문에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요.
에디슨 스스로 실리콘 양손 빨대컵,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젖병에서 컵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아이: 스스로 컵을 사용하는 연습을 시키기에 좋아요.
- 안전한 소재의 컵을 찾는 부모님: 실리콘 소재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 세척이 간편한 컵을 선호하는 부모님: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서 편리해요.
-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부모님: 캐릭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실 거예요.
결론적으로 에디슨 스스로 실리콘 양손 빨대컵은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주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육아 필수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의 첫 컵으로 에디슨 빨대컵,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