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혼자 물 마시는 연습, 시작하고 싶은데 쏟고 흘릴까 봐 걱정되시나요? 저도 그랬어요. 매번 닦아주는 것도 일이고, 아이 옷 젖는 것도 신경 쓰이고… 그러다 만난 게 바로 주니 유아용 뚜껑 일체형 자기주도컵 2세대 210ml 였어요. 직접 사용해 보니 정말 육아 필수템이더라고요!
우리 아이 첫 컵, 왜 주니 자기주도컵을 선택했을까?
처음 컵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안전과 편리함이었어요. 아이가 입에 직접 닿는 제품이니까요. 주니 자기주도컵은 PPSU 소재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젖병 소재로도 많이 쓰이는 PPSU라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뜨거운 물에 소독도 가능해서 좋았어요.
뚜껑 일체형 디자인, 엄마의 수고를 덜어주다
제가 주니 자기주도컵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뚜껑 일체형 디자인이었어요. 뚜껑을 따로 챙길 필요 없이 한 번에 열고 닫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외출할 때 뚜껑 잃어버릴 걱정도 없고, 아이가 혼자 열고 닫기에도 쉬워서 좋았어요. 컵을 떨어뜨려도 내용물이 쉽게 새지 않아 안심이었죠.
양손잡이 디자인,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주다
아이가 컵을 잡는 게 서툴러서 걱정했는데, 주니 자기주도컵은 양손잡이 디자인이라 아이가 편하게 잡을 수 있었어요. 양쪽에 손잡이가 있어서 안정적으로 잡고 마시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고요. 혼자 컵을 잡고 물을 마시는 모습이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주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전자레인지 &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워킹맘에게는 ‘꿀템’
아이 키우는 집은 설거지 거리가 정말 많잖아요. 주니 자기주도컵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서 설거지 시간을 확 줄여줬어요. 또, 전자레인지 사용도 가능해서 살짝 미지근하게 데워주고 싶을 때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죠. 워킹맘에게는 정말 ‘꿀템’이 아닐 수 없어요.
세척은 쉽지만, 꼼꼼함은 필수!
대부분의 컵들이 그렇듯, 주니 자기주도컵도 세척이 간편한 편이에요. 하지만 뚜껑과 컵 사이의 틈새 부분은 꼼꼼하게 세척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젖병 세정제를 이용해서 꼼꼼하게 닦아주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주니 자기주도컵,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혼자 컵 사용 연습을 시작하는 아이: 양손잡이 디자인으로 아이가 안정적으로 잡고 마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외출이 잦은 육아맘: 뚜껑 일체형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뛰어나고, 쏟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설거지 시간을 줄이고 싶은 워킹맘: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서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 안전한 소재의 컵을 찾는 엄마: PPSU 소재로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니 자기주도컵 덕분에 아이 혼자 물 마시는 연습이 훨씬 수월해졌어요. 흘릴까 봐 조마조마했던 걱정도 줄었고, 아이의 독립심도 키워줄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육아는 아이템빨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